매일신문

안동-과적차량 단속 형식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선시·군이 성수대교 붕괴사고이후 과적차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있으나 시·군마다 계측기가 없어 사실상 단속은 형식에 그치고 있다.안동시·군은 관내 대형트럭 소유자들에게 과적차량 근절을 위한 자율결의대회등을 갖고 각교량에서 과적차량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나 국·지방도에과적차량을 단속할수있는 계측기가 1대도 없어 사실상 시·군 자체의 단속은불가능한 실정이다.이때문에 교량및 도로파손에 주범들인 안동시내 60여대의 과적 골재운반트럭을 비롯, 포항-서울간 운행되는 철재류 과적수송 차량등에 단속은 엄두도 못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