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과적차량 단속 형식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선시·군이 성수대교 붕괴사고이후 과적차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있으나 시·군마다 계측기가 없어 사실상 단속은 형식에 그치고 있다.안동시·군은 관내 대형트럭 소유자들에게 과적차량 근절을 위한 자율결의대회등을 갖고 각교량에서 과적차량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나 국·지방도에과적차량을 단속할수있는 계측기가 1대도 없어 사실상 시·군 자체의 단속은불가능한 실정이다.이때문에 교량및 도로파손에 주범들인 안동시내 60여대의 과적 골재운반트럭을 비롯, 포항-서울간 운행되는 철재류 과적수송 차량등에 단속은 엄두도 못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