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영천등 경북지역 상수도공급이 대폭 활대될 전망이다.경북도에 따르면 광역상수도 사업확장계획에 따라 경산, 영천시.군 청도군일대에 내년부터 1일 72t의 식수가 공급되는 것은 물론 식수부족난이 극심한 포항.영일지역도 97년이후 1일 1백t의 식수가 공급될 예정이다.영천.경산.청도군에 공급될 운문댐 광역상수도 사업은 지난85년 8백61억원을투입, 내년부터 상수도 공급이 가능하게 된다.또 구미 김천 칠곡 금릉 선산지역에도 모두 6백78억원이 투입, 96년부터 1일2백t의 식수가 공급될 예정이다.
포항.영일지역은 모두 3백56억원이 투입, 97년부터 56만여명의 주민들에게1일 1백t의 식수공급이 가능해져 극심한 식수난이 해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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