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산 투기꾼 몰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산군, 해평면 도문, 금산리 일대가 도청이전후보지란 소문이 나돌면서 서울,대구등 외지투기꾼들이 대거 몰려와 농지, 임야, 대지등 이 일대 토지를 닥치는대로 매입, 토지거래가 2배이상 늘어나면서 땅값도 치솟고 있다.이같은 현상은 최근 이 지역 국회의원인 김윤환의원이 [경북도청은 선산군해평면 일대로 옮겨지게 될 것]이라는 언급이 있고난후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실정이다.해평면 일대는 작년까지만해도 부동산거래가 월평균 4-5건에 불과했으나 올들어 면소재지인 월호리를 비롯, 도문, 금산리 일대를 중심으로 월평균 25-30건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해평면내 부동산 거래는 작년 농지93건, 임야27건, 대지15건등 총1백35건이었으나 올해는 지난6, 7월 투기꾼들이 몰려온 이후 11월말 현재 작년의 2배가넘는 3백5건이 거래된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