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유의복.조림금속.화학 주식투자 주의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도업체 많아**섬유.의복 및 조립금속, 화학 등 3개 업종의 주식을 투자할 때는 좀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92년 이후 3년 동안 부도가 발생한 36개 상장회사의 업종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절반이 넘는 19개사가 이들 세 업종에속했으며 특히 섬유&의복업종이 올 4월 부도가 난 광덕물산을 비롯해 7개 회사로 가장 많은 부도기업을 낸 업종으로 기록됐다.

또 양식기 생산업체인 경동산업(93년 11월) 등 조립금속업종과 제약업체인근화제약(93년 9월)이 포함된 화학업종에서는 각각 6개씩의 부도기업이 발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