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국도확포장공사 {절경}관통 관광행정 "뒷걸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도3호선 문경구간 17km의 4차선 확장 포장공사로 경북8경이자 문경8경의하나인 진남교반 절경지가 훼손되고 있다.문경군 마성면 신현리 진남교반 일원에서 가장 절경지인 속칭 {토끼비리}암벽위를 통과하는 4차선사업 노선의 너비 50m, 높이 20m이상의 암벽이 훼손돼야하는 실정이다.

이곳 영강을 굽이도는 기암절벽중에도 으뜸간다는 이곳 암벽의 훼손은 {관광문경}의 기치를 퇴색시키는 것은 물론 자연훼손의 극치로 큰 손실이 되고 있다.

사업발주처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문경군 관계자들은 노선을 돌릴곳이 없어 어쩔수없는 훼손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민들은 처음부터 터널설치등으로 절경지를 훼손하는 일이 없었어야 했을 것이라며 졸속 도로건설을 비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