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국도확포장공사 {절경}관통 관광행정 "뒷걸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도3호선 문경구간 17km의 4차선 확장 포장공사로 경북8경이자 문경8경의하나인 진남교반 절경지가 훼손되고 있다.문경군 마성면 신현리 진남교반 일원에서 가장 절경지인 속칭 {토끼비리}암벽위를 통과하는 4차선사업 노선의 너비 50m, 높이 20m이상의 암벽이 훼손돼야하는 실정이다.

이곳 영강을 굽이도는 기암절벽중에도 으뜸간다는 이곳 암벽의 훼손은 {관광문경}의 기치를 퇴색시키는 것은 물론 자연훼손의 극치로 큰 손실이 되고 있다.

사업발주처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문경군 관계자들은 노선을 돌릴곳이 없어 어쩔수없는 훼손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민들은 처음부터 터널설치등으로 절경지를 훼손하는 일이 없었어야 했을 것이라며 졸속 도로건설을 비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인 김어준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문제를 두고 공개적으로 의견 충돌을 벌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여권의 단결을...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의 시범 도입을 발표하며, 수수료를 기존 33%에서 8~9%로 낮추고 커피 및 ...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5·18 조롱 밈이 포함된 게시물을 공유한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몽골인 노동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