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핵폐기장 3곳 압축설"주민자극 반발분위기 고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하 핵폐기장 반대대책위(위원장 정기훈)등 청하지역 주민들은 19일 방사성폐기물후보지가 영일 청하, 울진 기성, 옹진 굴업도등 3군데로 압축됐다는일부 언론보도가 있자 22일 개최키로 했던 반대집회를 앞당겨 개최하자는 주장등 반대분위기가 급속히 확산될 조짐이다.19일 오전 영일군청에 몰려가 항의를 벌였던 청하주민들은 오후 모두 귀가,대책회의를 가지던중 후보지로 청하등 3군데로 압축되었다는 보도에 접하자크게 흥분, 당초 22일 오전11시 청하시장에서 개최키로 했던 주민반대집회를앞당기자는등 크게 동요하고 있다.

한편 정기훈반대대책위원장은 "어제 보도를 접하고 주민들 사이에 긴장감이감돌고 있다. 그러나 반대집회는 계획대로 22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