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이용하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고시학원에 등록을 하고 시내서점에서 교재를 구입하였다.새책을 구입하면서 책의 파손여부를 쭉 훑어본후 가격표를 살펴보았는데 벌써 인쇄일과 발행일이 95년1월로 되어 있었다. 대략 보름후면 그 날짜가 되고 어차피 새해에 시험을 보게 되니 크게 개의치 않고 오히려 새책이 낫다고생각했다.
그런데 학원 수업당일 몇몇 학생들은 다른 교재를 갖고 있는듯해 비교해보니모두 94년도 현재판 책을 가지고 있었다.
책 내용은 모두 같고 다만 겉표지만 다르며 가격만 오른 것이었다. 인쇄일과발행일을 95년으로 해 책값을 올린 것을 보고 이윤에 급급한 출판사측의 상술에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김길종(대구 수성구 범어1동 805의371)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대통령, 신전떡볶이 9.7억 과징금에 "최대치 부과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