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신제도 대폭 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동은행이 고객의 편의와 영업점 지원확대를 골자로 하는 여신업무 리엔지니어링을 완성,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지난 7월부터 여신관련내규및 제도개선팀에서 연구해온 대동은행의 리엔지니어링 내용은 고객이나 영업점에 부담을 주는 제도및 관행을 과감히 개선, 고객 만족을 높이고 영업점의 자율·책임경영체제를 강화토록 한다는 것.이를 위해 대동은행은 내년부터 한도거래 여신의 회전운용제를 도입,고객이여신한도액을 한번 약정하면 중도에 한도액을 줄이는 일없이 영업점장 전결로 3년간 쓸수있도록 했다.

또 가계자금대출과 채무관계자가 모두 개인인 1억원이하의 여신에 대해서는서명만으로 여신거래를 하도록 하고, 거래실적에 따라 가계자금을 최고 3천만원까지 보증인없이 대출하는 무보증 신용대출제도도 도입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