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은행이 고객의 편의와 영업점 지원확대를 골자로 하는 여신업무 리엔지니어링을 완성,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지난 7월부터 여신관련내규및 제도개선팀에서 연구해온 대동은행의 리엔지니어링 내용은 고객이나 영업점에 부담을 주는 제도및 관행을 과감히 개선, 고객 만족을 높이고 영업점의 자율·책임경영체제를 강화토록 한다는 것.이를 위해 대동은행은 내년부터 한도거래 여신의 회전운용제를 도입,고객이여신한도액을 한번 약정하면 중도에 한도액을 줄이는 일없이 영업점장 전결로 3년간 쓸수있도록 했다.
또 가계자금대출과 채무관계자가 모두 개인인 1억원이하의 여신에 대해서는서명만으로 여신거래를 하도록 하고, 거래실적에 따라 가계자금을 최고 3천만원까지 보증인없이 대출하는 무보증 신용대출제도도 도입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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