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물 공급할곳이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동구청은 지난 여름 사상 유례없는 무더위에 이어 혹독한 겨울가뭄까지 겹치자"대형산불이 발생할 최악의 조건을 갖췄다"며 전전긍긍하는모습.김일수동구청장은"팔공산일대 산불위험지역을 둘러보니 모든 수목과 풀들이바짝 말라있어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화약고(?)같았다"고 우려를 표시.김청장은 또"가뭄 때문에 대부분의 저수지가 메말라버려 산불이 나 헬기가출동해도 물을 공급할 곳이 없다"며 산불예방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