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과 군은 이번 정부의 행정구역 개편때 예천군과 인접해 있는 일부지역을 예천군으로 편입시켜야 한다며 편입주민들을 찾아 다니며 편입 설득에 동분서주.군 간부들은 인구가 7만이하로 떨어질 경우 단일 국회의원이 없어지고 도의원수도 1명 줄어 군으로서 역할을 상실한다며 요즘 예천군과 인접지역인 문경시 산양면, 안동시 풍천면, 의성군 다인면을 방문 예천편입을 독려.예천군과 인접해 있는 일부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해선 예천으로 편입되는게 좋은데 시의원 도의원들이 자기들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반대를 해 편입에 어려움이 있다며 시의원.도의원들을 원망.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