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경북능금농협 손규삼조합장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95식음료박람회'에 우리능금주스를 출품, 호평을 받자 'UR을 이기는 모범'이라 자평하며 희색.손조합장은 특히 박람회 참가에서 6개 현지법인과 특판대리점 계약을 체결,연간 40만달러어치의 수출 길이 트이자 "능금농협의 올 수출목표 1백만달러달성에 청신호"라며 싱글벙글.
손조합장은 "5월이후 캐나다에 가는 지역주민들이 혹 우리능금주스를 만나면기쁠것"이라면서 슈퍼마켓에 가면 우리능금주스가 있는지 자세히 살펴봐달라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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