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80년대말 작품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현대미술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장욱진의 회고전이 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호암갤러리에서 열린다. 유화 수묵화 매직펜화 판화 도자기화 돌그림 표지화 삽화 석조조각 등 1937년부터 80년대말 작품까지 고루 망라했다. 특히 첫 공개되는 유화작품들과 6개월에 걸쳐 그렸다는 추상화, 선불교를 주제로 한 목판화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상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