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현재 시행중인 버스전용차선제를 단계적으로 확대,실시하기로 했다.대구시에 따르면 현재 16개 노선 출근시간에 한해 운영중인 버스전용차선제를 3차선이상 버스통행도로로 확대하고 운영방법도 기존 한 방향에서 양방향모두 실시키로 했다.
시가 확대할 버스전용차선 대상구간은 32개 노선에 1백40㎞로 올해 동신로경북의대네거리~동신네거리등 5개노선 13.6㎞, 내년 월배로등 3개노선 11.8㎞, 97년 팔달로등 4개노선 13.5㎞등으로 연차적으로 확대,시행할 방침이다.현재 버스전용차선제는 3차선이상,시간당 1백대이상 통행도로에 실시중인데운영결과 버스운행속도가 시간당 22.0㎞로 종전 10.7㎞에 비해 두배 가량 빨라졌으며 교통사고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