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경북선 통근열차 페지계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영주지방철도청이 경북선(영주~김천)에 유일한 통근열차를 적자를 이유로 운행 중단시킬 계획이자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영주지방철도청은 영주 예천 문경 상주 김천등지의 주민들과 통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5시40분 영주를 출발, 8시40분 김천에 도착하는 통근열차를운행하고 있다.그러나 이들 열차 승객이 매년 줄자 철도청은 적자운영을 이유로 이용객 불편은 무시한채 열차운행 중단 계획을 서두르고 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국영기업이 오지에 운영되는 통근열차에 적자를 운운,운행을 중단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