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경계 동일권역에 개발은 "따로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 경계지역 도시개발이 자치단체간 협조가 이루어지지않아 개발에 한계를드러내는등 국토이용의 효율성을 저하시키고 있다.문경시와 상주시 경계인 문경시 모전동과 상주시 함창읍 대조리의 경우 문경시는 이곳에 택지개발사업을 실시, 새 시가지를 조성했다.이곳은 시청사를 비롯 각종 공공청사, 상가,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고 현재는종합병원시설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곳과 경계인 상주시 함창읍 대조리는 녹지·구릉지등으로 방치된가운데 도로망마저 연결되지 않고 있다.

이때문에 함창쪽 주민들은 수년전부터 문경시로의 편입을 각계에 진정하는등동일권역의 도시개발을 희망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자제 실시로 지역이기주의 성향이 높아진 탓에 자치단체간 협조가 전혀 안되는 실정이라며 지역개발을 위한 대책을 바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