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최 농림수산, 상주 감가공 지원약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인기 농림수산부장관이 23일 오후2시 내서농협을 방문, 박선태농협장이 건의한 감종합가공처리장건립 사업비 20억원중 12억원을 내년 예산에서 지원키로약속했다.농협측은 상주시 부원동 77의2일대 부지 2천평에 곶감진공포장, 감잎차 생산시설, 곶감가공건조, 저온및 일반창고등의 시설을 설치, 연간 1천t(7만7천접)의 감식초를 생산해 연간 3천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사업은 감재배 농가들로 구성된 상주곶감영농조합법인(회원 1백7명)에 의해 추진되며 상품가치가 없는 감으로 감식초를 생산할 예정이다.내서면의 감재배 면적은 5백34㏊로 9천4백 농가가 연간 3천4백t(곶감용 2천1백t.생식용 1천3백t)을 생산, 70억5천만원(호당 7백50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