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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최 농림수산, 상주 감가공 지원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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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기 농림수산부장관이 23일 오후2시 내서농협을 방문, 박선태농협장이 건의한 감종합가공처리장건립 사업비 20억원중 12억원을 내년 예산에서 지원키로약속했다.농협측은 상주시 부원동 77의2일대 부지 2천평에 곶감진공포장, 감잎차 생산시설, 곶감가공건조, 저온및 일반창고등의 시설을 설치, 연간 1천t(7만7천접)의 감식초를 생산해 연간 3천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사업은 감재배 농가들로 구성된 상주곶감영농조합법인(회원 1백7명)에 의해 추진되며 상품가치가 없는 감으로 감식초를 생산할 예정이다.내서면의 감재배 면적은 5백34㏊로 9천4백 농가가 연간 3천4백t(곶감용 2천1백t.생식용 1천3백t)을 생산, 70억5천만원(호당 7백50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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