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절전형 형광등 설치 확대, 대규모 신축건물 의무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규모 신축건물에는 절전형 형광등 설치가 의무화될 전망이다.통상산업부는 절전형 형광등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건설교통부와 협의, 2천등이상의 형광등이 설치되는 신축건물에는 절전형 형광등 사용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한국전력 및 15개 조명기기업체와 공동으로 24억원을 들여 기존의 형광등(40W)보다 절전효율이 35% 정도 높아진 형광등(32W)을 지난 5월 개발했다.

통산부 관계자는 32W급 절전형형광등 2천등을 설치, 하루 10시간씩 사용할경우 기존 형광등(40W)을 사용할때보다 연간 6백만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