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공무원 선거관련 지원 겹쳐, 지자체이양준비 차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본격 지자제 시대 개막을20여일 앞두고 도내 시군은지자체 이양준비에 착수했으나 최근 공무원들이 선거에 쏠린 관심등으로 일손이 떠 있어 업무이양작업에 소홀이 우려되고 있다.안동시는 5일부터 각 실과별로 이달말 현재까지 계획된 각종 사업을마무리하는등 민선시장 체제를 앞두고 예산 재산 물품 대장등을 정비하고 기구와 인력현황 비밀 보존문서 조례등을 정리하는등 이양작업에 나서고 있다.또 업무보고서 준비도 임명직 시장때와는 달리 선거에서 당선된 시장이 시정을 낱낱이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과별로 시행하는 각종 사업등은 구체적으로 작성 보고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공무원들은 각급 지방선거 출마자와의 혈연 학연 지연등으로 많은 관심이 쏠려 일손이 상당히 떠있는데다 선관위의 선거업무 지원까지 겹치는등 일손도 부족, 업무 이양작업에 소홀이 예상된다는 지적이다.시 관계자는 "민선시장에 대한 업무이양은 올들어 지출한 각종 자금의 잔고증명 첨부등 세밀한 부분까지 챙기고 있고 민선 시장 취임식도 사전 계획을 수립중으로 제반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