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축구선수권대회, 기업·국민은행 "4강 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융단 강호 기업은행과 국민은행이 제5회 실업축구선수권대회에서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지난 해 우승팀 기업은행은 20일 효창구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2회전에서박국창의 후반 결승골을포함해 최성윤,박두정의 추가골로 한일은행을 3대0으로 완파했다.

올 3월 대통령배 우승팀 국민은행도 이우영의 전반 선취골을 끝까지 잘 지켜대우 2군을 1-0으로 물리치고 기업은행과 결승진출을 다툰다.전반을 득점없이 보낸기업은행은 후반 26분 미드필드 가운데에서 박국창이단독으로 치고들어가다 GK를 제치고 오른 발 슛, 첫 골을 얻은 뒤 33분께 박두정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차올린 공을 최성윤이 골로 성공시켜 2대0으로 앞서나갔다.

기업은행은 종료 3분전 박두정이 1골을 더했다.

◇3일째 전적

△준준결승

기업은행 3 - 한일은행

국민은행 1 - 대우2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