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축구선수권대회, 기업·국민은행 "4강 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단 강호 기업은행과 국민은행이 제5회 실업축구선수권대회에서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지난 해 우승팀 기업은행은 20일 효창구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2회전에서박국창의 후반 결승골을포함해 최성윤,박두정의 추가골로 한일은행을 3대0으로 완파했다.

올 3월 대통령배 우승팀 국민은행도 이우영의 전반 선취골을 끝까지 잘 지켜대우 2군을 1-0으로 물리치고 기업은행과 결승진출을 다툰다.전반을 득점없이 보낸기업은행은 후반 26분 미드필드 가운데에서 박국창이단독으로 치고들어가다 GK를 제치고 오른 발 슛, 첫 골을 얻은 뒤 33분께 박두정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차올린 공을 최성윤이 골로 성공시켜 2대0으로 앞서나갔다.

기업은행은 종료 3분전 박두정이 1골을 더했다.

◇3일째 전적

△준준결승

기업은행 3 - 한일은행

국민은행 1 - 대우2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