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과 일제침략 35년을 전후, 일본에 약탈당한 우리 한의서의 현황을파악하기 위한 '재일 한국한의서 실태조사단 결단식'이 지난 20일 대구시수성구 한의학발전연구센터에서 열렸다.이재수 재일 한국한의서 실태조사단 공동단장(한의학발전연구센터 소장)과황종성 공동단장(한방문제를 연구하는 국민의 모임 대표)을 비롯한 조사단원들은 오는 8월1일부터 4일까지 일본에 파견돼 국회도서관과 오사카부립도서관, 나고야교육위원회 도서관, 오차노미즈대학등에서 우리 한의서의 실태조사를 벌이는 한편 재일 한국 거류민단등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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