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이홍구총리 "내각이 개혁 주도" 강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홍구 국무총리는 1일"현 정부의 개혁 정책이 앞으로는 내각 중심으로 변해야하며 당과 내각의 관계 설정도 분명하게 매듭지어져야 한다"는 등 청와대와 민자당에 대한 불만 토로와 함께 내각의 위상 강화 소신을 피력.이총리는 이날 낮 출입기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세상은 자꾸변하는데 (개혁의) 기어를 바꾸지 않고 있다"며 청와대가 주도해온 지금까지의 과거 청산 주조의 개혁 정책을 비판한 뒤"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내각이분발, 국민 생활 개혁 등 미래 지향적으로 후반부 개혁을 주도해야 한다"고역설.이총리는 이어 "지금은 정당 중심의 민주주의 체제인데도 중요한 문제는정부에 떠밀어 버리는 경향이 있다"며 민자당에 대한 평소의 불편한 심기를토로.

이총리는 또 "당과 내각간의 관계 설정이 분명히 내려지지 않은채 우물쭈물 지나가기때문에 발생하는 일인만큼 이번 당정 개편에서는 이를 어떻게 할것인지가 고려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