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표 몰아 주겠다"돈받은 주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검 상주지청 최정진검사는 1일 기초의원 출마자 가족으로부터 부녀회원표를 몰아주겠다며 51만원을 받은 고영순씨(38·여·상주시 중앙동)를공직선거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고씨는지난6월24일 기초의원 출마자의 동생인 김모씨에게부녀회원 25명과 주민7명의 표를 책임지겠다는 조건으로 51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