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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자동차등록.검사등 과태료, "통지도없이 부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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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등록및 계속검사의 과태료와 벌과금이 사전예고 통지서도 없이 부과돼 차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영주시의 올해 각종과태료와 수수료등 수입금은 1억8백97만9천원으로 이중49%인 5천7백13만원이 차량에 대한 각종 과태료로 밝혀졌다.이같이 자동차에 대한 과태료가 많은것은 이전등록·차량명의변경·계속검사등 지연때 과태료가 최고 50만원까지 부과되는데다 사전예고통지서를 발급하지않아 차주들이 계속검사등 일정을 제대로 인식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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