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안전표지판 미설치, 교통사고 잦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피서철을 맞아 동해안으로 피서객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포항지역 해안가 도로변에 교통안전표지판 설치가 제대로 안돼 운전자가 낭떠러지로 추락, 숨지는등 안전사고위험이 높다.31일밤 9시쯤 포항시 북구 우목리 우목사거리 해안도로변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던 포항경찰서 소속 최모경장(32)이 급커브길에 미끄러지면서 15m 낭떠러지로 추락, 숨졌다.

특히 북구 양덕동~칠포~월포 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해안가 도로변에는 급커브와 낭떠러지가 많아 평소에도 각종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나 각종 교통표지판 설치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

또 남구 동해면 약전리~대보면~구룡포읍~장기면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변에도 교통표지판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외지인들의 교통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