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주차'옐로카드', 예고제 마찰잦아 경고로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청은 21일부터 불법주·정차시 사전경고장을 발급하고 5분경과된후스티커및 견인단속에 들어가는 '옐로 카드(Yellow Card)제'를 도입한다.구청은 지난달 1일부터 5분간의 계도방송후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한'5분예고제'를 실시해왔으나 차주와의 마찰이 잦아 '사전경고장제'로 바꿔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구청은 사전경고장제도가 정착되면 불법 주·정차 단속실적이 40~50%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