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대구시교육청은 30일 오후2시 대회의실에서 수능시험 원서 교부 및 접수담당자 회의를 소집, 수능원서를나눠주는 한편 원서 접수 요령등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각 고교 교감과 담당 교사 등 2백20명이 참석했다.오는 11월22일 치르는 올해 수능시험은 9월1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 23일 마감하며 성적은 시험 한달 뒤 통지된다.
올해도 수능원서는 30일 고교별로(재수생 포함) 단체 교부됐으나, 검정고시 출신이나 다른 시도 출신자에게는 시교육청에서 개별 교부한다. 응시 수수료는 1만2천원이며, 시교육청은 오는 9월4일부터 7일까지 재학생 및 재수생이 모두 원서를 작성토록 지도하라고 각 학교에 당부했다. 또 원서 교부와함께 모의 답안지를 나눠줘 답안지 작성 요령을 연습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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