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직지사표지판 없어 외지관광객 큰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직지사 안내간판이 없어 직지사를 찾는데 애를 먹고있는 관광객들의불평이 높다.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본사인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직지사는 신라고찰로계곡과 산수가 수려하여관광철 주말이 되면 1일평균 5천여명의 외지관광객들이 찾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상에 직지사안내간판이 전혀없어 직지사를 처음찾은외지관광객들이 김천을 지나치거나 또는 찾는데 애를 먹고 있어 안내간판설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도 한국도공측은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불편을외면하고 있어 원성을 사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