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근즙 아침마다 한컵씩 강장식으로 그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 근당근은 미나리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이다. 지중해 지방이 원산지란 설이있지만 확실한 근거는 없다. 세계 여러 지역 농가에서 채소로 널리 심고있는식물이기 때문이다. 당근은 높이1m내외로 곧게 자라고 땅속의 뿌리도 굵으며 곧게 뻗는다. 당근의뿌리가 적색이거나 노란색을 띠는 것은 카로틴이란색소를 품은 탓이며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있다. 특히 우리가 먹고있는 채소중 가장 영양이 풍부해 식용 인삼이라 불릴 정도다.

중간정도의 당근과 사과 한개를 깨끗이 씻은 다음 껍질을 벗기지 않고 갈아서 가제나 헝겁으로 즙만 짜낸다. 이 즙에 각자의 식성에 맞춰 꿀을 첨가한 뒤 매일 아침 한 컵씩 2~3개월만 먹으면 원기가 회복되고 몸이 더워지며정력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과와 꿀외에도 약용 인삼을 첨가하면 더없는 강장제가 된다. 당근·파·감자·양파 등을 재료로 하여 만든 야채스프도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폐병에도 효과가 있으며 병후 쇠약·피로회복 등에도 효험이 있다고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