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근즙 아침마다 한컵씩 강장식으로 그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당 근당근은 미나리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이다. 지중해 지방이 원산지란 설이있지만 확실한 근거는 없다. 세계 여러 지역 농가에서 채소로 널리 심고있는식물이기 때문이다. 당근은 높이1m내외로 곧게 자라고 땅속의 뿌리도 굵으며 곧게 뻗는다. 당근의뿌리가 적색이거나 노란색을 띠는 것은 카로틴이란색소를 품은 탓이며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있다. 특히 우리가 먹고있는 채소중 가장 영양이 풍부해 식용 인삼이라 불릴 정도다.

중간정도의 당근과 사과 한개를 깨끗이 씻은 다음 껍질을 벗기지 않고 갈아서 가제나 헝겁으로 즙만 짜낸다. 이 즙에 각자의 식성에 맞춰 꿀을 첨가한 뒤 매일 아침 한 컵씩 2~3개월만 먹으면 원기가 회복되고 몸이 더워지며정력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과와 꿀외에도 약용 인삼을 첨가하면 더없는 강장제가 된다. 당근·파·감자·양파 등을 재료로 하여 만든 야채스프도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폐병에도 효과가 있으며 병후 쇠약·피로회복 등에도 효험이 있다고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