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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방해 단호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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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29일 대학동맹휴업사태및 5.18관련 교수및 교사들의 서명운동에대해 수업방해등 학내질서가 문란해질 경우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교육부 고위관계자는 "동맹휴업에 들어간 대학의 수업진행상황을 파악하는등 일단 사태의 추이를 지켜본뒤 수업방해등의 위법적인 행동이 있을 경우다음주중 총.학장회의를 열어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다"며 "수업방해등 위법행위를 하거나 그 주동자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단호하게 대처한다는게 정부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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