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뜻모아 하나로 힘모아 세계로 성화대-사이판교포팀 선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동포팀 축구경기가 열린 포철인재개발원 축구장에는 '폼만 카니자'선수가 등장해 화제.주인공은 북마리아나(사이판)교포팀의 김철홍선수(30).

김씨는 잘빠진 몸매에 긴머리로 운동장에 등장. '바람의 아들'이란 별명으로 잘 알려진 아르헨티나의 세계적 축구스타 카니자를 연상케 한 것.그러나 김씨의 경기력은 그다지 뛰어난 편이 못돼 경기를 지켜본 관중들로부터 '폼만 카니자'라는 다소 영예롭지 못한 별명을 선사받기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