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뜻모아 하나로 힘모아 세계로 성화대-사이판교포팀 선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동포팀 축구경기가 열린 포철인재개발원 축구장에는 '폼만 카니자'선수가 등장해 화제.주인공은 북마리아나(사이판)교포팀의 김철홍선수(30).

김씨는 잘빠진 몸매에 긴머리로 운동장에 등장. '바람의 아들'이란 별명으로 잘 알려진 아르헨티나의 세계적 축구스타 카니자를 연상케 한 것.그러나 김씨의 경기력은 그다지 뛰어난 편이 못돼 경기를 지켜본 관중들로부터 '폼만 카니자'라는 다소 영예롭지 못한 별명을 선사받기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