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뜻모아 하나로 힘모아 세계로 성화대-사이판교포팀 선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해외동포팀 축구경기가 열린 포철인재개발원 축구장에는 '폼만 카니자'선수가 등장해 화제.주인공은 북마리아나(사이판)교포팀의 김철홍선수(30).

김씨는 잘빠진 몸매에 긴머리로 운동장에 등장. '바람의 아들'이란 별명으로 잘 알려진 아르헨티나의 세계적 축구스타 카니자를 연상케 한 것.그러나 김씨의 경기력은 그다지 뛰어난 편이 못돼 경기를 지켜본 관중들로부터 '폼만 카니자'라는 다소 영예롭지 못한 별명을 선사받기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