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규모 배구대회에는 거의빠짐없이 참가, 선수별 공격·수비등의 게임내용을 기록하고 있는아마추어 스포츠기록사 정민교씨(37·경남 고성군동해면 외곡리)가 전국체전 배구경기장인 점촌중 체육관에도 나타나 기록에열중."모든 경기는 기록자체를 분석함으로써 발전책이 나온다"고 강조하는 정씨는 색깔이 다른 볼펜 8자루를 이용, 20년동안 자신이 개발한 기호·부호등을이용해 경기내용을 기록해왔다는 것.
특히 배구경기는 컴퓨터로 기록과 분석작업을 하는 다른 경기와는 달리 수작업만으로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그는 고향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고.(문경)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