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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후 번화가 통금 오키나와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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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ㅋ.박순국특파원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군당국은 현지 모든 미군이자정이후부터 오전6시까지 오키나와시 중심지 번화가와 가네다기지 부근 주점가를 출입하지 못하도록 금지시켰다고 10일 발표했다.오키나와 주둔 미군 대변인은 "미군 본인들의 건강과 일본인및 자신들의복지를 해치는 번화가등의 출입을 금지시켰다"며 13일부터 시행되는 이같은조치는 미군에 의한 성폭행사건후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취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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