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적조가 소강상태를 보이고있다. 지난달 21일 발생한 경북동해안 적조는 10일현재 포항·울진군기성면 연안에서 적조밀도가 감소하면서 추가피해없이 소강상태를 나타내고있다. 그러나 울진군 근남면 이북해역은 고밀도가 지속되고있다.이에따라 경주일원 적조경보는 지난6일 주의보로 대체됐으나 기타지역은경보발령상태가 계속되고있다. 경북도는 금주중 경주·포항·영덕 연안은 물빛이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되나 근남이북지역은 적조밀도 정체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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