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박재홍의원, 박세직의원과 총선격돌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재홍의원이 15대총선에서 구미갑지구에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해 박세직의원과 한판 격돌이 불가피.26일 고 박정희대통령추모행사에 참석키위해 구미에 내려온 박의원은 유족대표로 참석한 뒤 현 지구당위원장인 박세직의원과 선의의 공천경합을 벌일 것을 선언했으나 무소속출마, 자민련입당 등에 대해선 여운만 남겨놓은채 언급을 자제.

박의원은 "이미 구미시청앞에 사무실을 마련, 내주부터 지역인사들과 접촉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사촌동생인 박준홍씨와의 지역구문제는 자신이 갑구, 동생이 을구로 자연스레 조정돼 15대총선에서 4촌지간에 맞붙는 불상사는 없다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