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의원이 15대총선에서 구미갑지구에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해 박세직의원과 한판 격돌이 불가피.26일 고 박정희대통령추모행사에 참석키위해 구미에 내려온 박의원은 유족대표로 참석한 뒤 현 지구당위원장인 박세직의원과 선의의 공천경합을 벌일 것을 선언했으나 무소속출마, 자민련입당 등에 대해선 여운만 남겨놓은채 언급을 자제.
박의원은 "이미 구미시청앞에 사무실을 마련, 내주부터 지역인사들과 접촉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사촌동생인 박준홍씨와의 지역구문제는 자신이 갑구, 동생이 을구로 자연스레 조정돼 15대총선에서 4촌지간에 맞붙는 불상사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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