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컴팩사는 내년부터 인텔사의화상회의시스템 '프로쉐어'를 장착한 업무용 PC를 공급할 예정이다.최근 외신에 따르면 컴팩사는 우선 업무용 PC에 화상회의시스템기능을 제공하고 점차 일반 PC에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쉐어를 장착한 PC는 업무용의 경우 기존 PC보다 약 7백~8백달러, 일반용은 약 3백달러 비싼 가격으로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인텔은 프로쉐어시스템의 정가를 1천9백99달러로 책정해 놓고 있으나일부전화서비스업체들은 서비스비용까지 포함해 9백99달러에 공급하고 있다.세계 PC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컴팩이 인텔의 프로쉐어를 채택함으로써 인텔은 이 시스템의 보급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데반해 매사추세츠주의 화상회의시스템개발업체인 픽처텔은 새로운 위협에 직면하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