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각운전' 4명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북부경찰서는 26일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투약, 환각상태에서 속칭 '총알택시'운전을 해온 히로뽕 중간판매책 조영철씨(25·대구시 남구 이천동)등택시운전기사 4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혐의로 붙잡아 대구의료원에보호조치했다.시내 모택시회사 소속 운전기사인 조씨등은 지난 1일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대경볼링장앞길에서 20대 남자로부터 히로뽕 1회 투약분 0·03g을 10만원에 구입해 1회용주사기로 투약한것을 비롯, 지난 14일까지 각각 3-4차례에걸쳐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졸음과 피로를 잊기 위해 히로뽕을 상습투약했으며환각상태에서 대구~성주간등 승객들을 상대로 '총알택시'영업을 해온 것으로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신체및 가검물에 대한 정밀조사가 끝나는대로 구속영장을신청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