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점촌 교통 대혼잡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도3호와 34호선연결의 점촌우회도로 건설이 늦어져 내년말 국도4차선 확장.포장사업 완공때는 교통 대혼잡이 우려되고있다.문경시는 지난92년 내무부.경북도의 지원으로 국도3호선과 34호선을 연결하는 상주시 함창읍~문경시 희덕동간 3.4㎞의 우회도로 건설에 나섰다.그러나 추진 4년째인 올해까지 소요사업비 1백50억원 가운데 76억원을 들여 공정이 60%에 불과한 실정이다.

현재 문경~예천간 국도34호선은 내년말 4차선화 준공계획으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있어 내년도에우회도로가 완공되지않을 경우 점촌시가지는 큰 교통혼란은 불가피하다는 것.

이에대해 문경시는 나머지 74억원의 마무리사업비 지원을 내무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