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3호와 34호선연결의 점촌우회도로 건설이 늦어져 내년말 국도4차선 확장.포장사업 완공때는 교통 대혼잡이 우려되고있다.문경시는 지난92년 내무부.경북도의 지원으로 국도3호선과 34호선을 연결하는 상주시 함창읍~문경시 희덕동간 3.4㎞의 우회도로 건설에 나섰다.그러나 추진 4년째인 올해까지 소요사업비 1백50억원 가운데 76억원을 들여 공정이 60%에 불과한 실정이다.
현재 문경~예천간 국도34호선은 내년말 4차선화 준공계획으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있어 내년도에우회도로가 완공되지않을 경우 점촌시가지는 큰 교통혼란은 불가피하다는 것.
이에대해 문경시는 나머지 74억원의 마무리사업비 지원을 내무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