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떨어진철판 차덮쳐 운전자등 2명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5시40분쯤 포항시 남구 호동 포항철강 공단내 부산파이프후문 앞길에서 대형트레일러에 싣고가던철판이 떨어지면서 뒤따라가던 승용차 2대를 덮쳐 승용차운전자 이병우씨(46·대구지방환경청 포항환경출장소장)와 포철계열사인 포스콘 제강림과장 김대태씨(41)등 2명이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이날사고는 무게27t, 길이 11m짜리 대형 철판(슬라브)을 싣고 가던 경기9차1884호 트레일러(운전사 김경무·28)가 사고지점커브길을 도는순간 철판을 묶은 끈이 풀리면서 뒤따라오던 승용차 2대를 덮쳐 일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