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국민회의, DJ 국정협조 두둔 안간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는 김대중총재가 9일과 10일 지구당행사에서 결사항전의 뜻을 비쳤다가 김영삼대통령을 돕겠다는 언급과 관련, 신한국당과 민주당에서 "냉탕과 열탕을 오간다"는 지적이 있자 "올바른 국정을 펼치라는 점을 강조한 것일 뿐"이라며 다른 뜻이 없음을 강조.김총재는 9일 서울노원갑지구당대회에서 "국민회의 말살을 계속하면 촌보의 양보도 없이 모든 것을 걸고 분쇄할 것"이라고 했다가 10일 광진갑대회에서는"야당을 국정파트너로 생각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면 도울 용의가있다"고 언급.

박지원대변인은 "김대통령이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민주주의를하려 할 때 무책임한 정치공세보다는 정치적 논의를 통해 돕겠다는 뜻"이라며 일방적인 유화제스처가 아님을 재차 강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