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의 전신인 재무부 부산사세청에서 첫발을 들여놓은뒤 만 30년째 국세청에서만 근무해 온 정통 세무관료.본청 조사국장 재임시현대그룹에 대한 주식이동 조사를 무리없이 처리했으며 5·8 부동산대책에 따른 대기업 비업무용 부동산업무를 총괄, 부동산투기 억제에 기여했다.
차장 재임시 '청장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국세청 내부의 철칙을 가장잘지켜 외부에 '선이 굵지 못해 조직을 제대로 장악하겠느냐'는 지적도 받아왔으나일처리가 꼼꼼하고 추진력도 갖춘 외유내강형이라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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