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바구니--중품 생물고등어 한마리 1 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소류의 산지출하작업이 부진한 겨울철은 재래시장 채소상가가 연중 가장 한산한 때이다. 반면 각종 어패류가 제철은 맞은 수산물상가는 신선한 먹거리를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철을 맞아 어획량이 크게 늘어난 생물 고등어는 싱싱한 상품을 고르기가 훨씬 쉬워졌고 중품 한마리 1천원선으로 값도 조금 싸졌다.

따끈한 국물로 겨울 식탁을 데우는 냉동 명태는 상품 세마리 5천원선이면 구입할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홍합도 제철이라 맛도 좋고 가격도 kg당 1천3백~1천5백원정도로 저렴한 편이다. 표면이 적갈색인 근해산 오징어는 마리당 1천원, 물미역 한묶음 1천원선.

반면 채소류는 수요와 공급이 다같이 부진해 올들어 오른 가격이 대부분 보합세를 보이며 거래도 뜸했다. 중품 배추 한포기 1천3백원, 무 1천1백원선. 적상추와 시금치 역시 큰 변동없이 각각 한묶음 1천5백원에 거래됐다. 양배추 큰것 1천3백원, 당근 kg당 1천원, 중품 오이 개당 6백원으로 지난주와 비슷한 시세에선보였다. 생강은 4백g 한근에 3천원선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였고 중품 제주산귤은 kg당 1천~1천5백원정도이다.

金嘉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