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4.11 총선에서 낙선한 지구당위원장 가운데 고령자나 다음 총선에서 당선 가능성이희박한 인사는 세대교체 차원에서 교체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자진사퇴를 유도할 계획인 것으로알려졌다.
이같은 방침은 과반수 안정의석 확보를 위해 무소속과 일부 야당 당선자 영입에 따른 조직분규와마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정지작업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당의 한관계자는 3, 4선 이상 지구당위원장 가운데 총선에서 낙선하고 다음 선거에서 이길 수없다고 판단되는 위원장은 후진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자진사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 밝혔다.전국 2백53개 지구당중 낙선위원장은 1백32명이며 이중 원외는 90명이며 원내는 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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