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起秀검찰총장은 19일 이번 총선의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철저한 공소유지로 당선무효나 피선거권 상실 등 실질적인 불이익을 가해 공정한 선거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밝혔다.
총장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날 오후 江原도 春川지검을 순시한 金총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총선 사범은 지난해 6.27지방선거 때 보다 더욱 엄격한 처벌을 받게 될 것 이라며 강원도 철원.화천.양구 지역구 공천과정서 헌금제공 의혹이 제기된 자민련 金英泰씨를 비롯해 현재 수사중인선거사범에 대해 소속정당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격한 수사가 이뤄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