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지방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배정된 정부 지원액 4천억원중 상반기중에 모두 2천1백37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지원내역별로는 자동화 등 시설개체사업에 1천6백86억원, 시장 재개발과 소규모점포 현대화 사업등 유통업 분야에 2백1억원, 입지지원 사업에 50억원 등이다.
또 지난해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된 전북과 강원지역의 5개 중소기업공단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해서도 2백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조건은 연리 7%에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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