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金鍾泌총재는 22일 일부 당직을 개편, 趙富英총장 후임에 재무부 장관을 지낸 3선의 金龍煥부총재(63)를 임명했다.
金총재는 이날 마포당사에서 朴浚圭최고고문을 비롯, 金復東수석부총재 韓英洙총무 李肯珪총재비서실장등과 당직개편 문제를 논의, 사무총장은 한시도 비워놓을수 없는 중요한 자리인만큼다른 당직에 앞서 먼저 확정했다 면서 당살림과 조직관리의 총책임자로 金부총재를 임명키로 했다 고 밝혔다.
사무총장에 임명된 金부총재는 金총재의 핵심측근으로 대통령경제수석과 재무부장관, 신민주공화당정책위의장, 민자당정책위의장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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