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京.田東珪특파원 鄭夢九현대그룹회장은 7일 인민대회당에서 江澤民중국국가주석을 예방하고 1시간가량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鄭회장은 江주석에게 2억5천만달러규모에 달하는 현대그룹의 중국내 투자현황을 설명하고 자동차.전자.프랜트.철도차량.현대센터건립사업등 총23억달러에 달하는 중국내 신규투자의사를 밝혔다고 배석자들이 전했다.
江주석은 개방화시대에 다른나라의 실정을 이해하고 경제무역관계를 촉진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한뒤 중국은 한반도가 평화와 안정속에 경제발전을 이룩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鄭회장은 이날 現代精工과 북경시 지하철총공사 사이에 합작회사를 설립, 지하철전동차를 독점생산.판매키로 하는 요지의 북경.현대 지하철도 차량 합작사 설립 의향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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