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4일 金日成 3년상이 내년으로 연장될 것이며 金正日의 권력승계도 내년이후에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4일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이날 김일성 사망 2주기를 맞아북한의 대표적 시인인 김만영이 창작, 노동당에 바치는 서사시 평양시간은 영원하리라 를 보도했는데 김만영은 이 시에서 인민이 바라고 세계가 기다리는추대를미루시고 3년간 상복을 벗을 수 없다고 하시며 조상전래의 관습에 이 세상 처음으로 공산주의자의 도덕의리관을 창조하신 김정일 동지… 라고 밝혀 그같은 입장을 시사했다.
김만영은 지난해 김일성 사망 1주기에도 영원한 우리수령 김일성 동지 라는서사시를 창작, 발표했는데 김일성 우상화 작품을 창작한 공로로 김일성상 계관인 칭호를 수여받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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