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상사고가 꼬리를 물고 있는 가운데 민간단체가 자율적으로 인명구조대를 조직, 봉사를 아끼지 않고 있어 화제.
(주)두류유조(대표 권순모.37.경주시 안강읍 두류리)에서 피서철 해상인명구조를 위해 결성한 두류해상 인명구조 봉사대는 3일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 장진마을앞 해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활동을 벌이고 있다.
24명으로 뭉친 두류해상 인명구조봉사대는 모터보트 3대와 수상오토바이 7대, 고무보트 1대, 구명재킷 50개, 기타 장비 25점등으로 완벽하게 갖추었다.
이들 구조대는 생계에 종사하다가 피서객이 붐비는 토.일요일에 주야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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