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고객의 통장에 입금된 내용을 입금거래 즉시 삐삐(무선호출기)를 통해 알려주는 조흥.012문자삐삐 입금통지서비스 를 8일부터 시작했다.
한국이동통신과 공동 개발한 이 서비스는 금융거래가 빈번한 일반 고객, 개인사업자,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입금거래가 발생했을 때 즉시 삐삐를 울려 입금일시,입금계좌, 입금인, 입금액, 입금후 잔액 등을 통보해준다.
한국이동통신 문자정보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 서비스를 받을 수있으며 해당 예금은보통예금, 저축예금, 자유저축예금, 가계당좌예금, 기업자유예금, 당좌예금, 가계금전신탁, 기업금전신탁 등 8가지다.
또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공휴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이용 수수료는 월 1천원이다.
조흥은행은 10월이후에는 문자삐삐 서비스에 신용카드 결제금액 및 기일통지, 대출원리금 상환일및 대출이자 납입기일 통지, 예.적금 납입일통지 등의 서비스를 추가하고 통지이용 매체도 이동전화기 및 일반전화기로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