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聯 시멘트공장 수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중공업"

한국중공업(사장 박운서)은 지난주 말레이시아에서 2억7천만 달러의 시멘트공장 건설계약을 수주하고 계약서명식을 가졌다.

말레이시아 수도인 콸라룸푸르 북서쪽 2백여㎞지역인 페락주 파당랭가스지역에 연간 1백60만t 규모의 시멘트를 생산할 이번 공사는 한중이 설계에서부터 기계설치 시운전까지 전공정을 일괄도급방식으로 수주, 99년초 완공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